쉬는시간

오늘, 성수동에서 같이 갈 사람을 바로 찾는 방법 게릴라 즉흥 동행 서비스

친구랑, 동료랑, 처음 만나는 사람이랑.
누구와든, 어디든,
소그룹으로 모이는 가장 쉬운 방법.

쉬는시간 앱

AM 05:00 — PM 08:30 · 일상 속 동행 서비스

어차피 가려던 곳이었는데, 같이 갔으면 더 좋았을 때.

문밖인

친구들이랑 어디 갈지 매번 고민하는 자

직장 동료와 점심 장소를 못 정하는 자

번개를 잡고 싶은데 연락이 번거로운 자

처음 만나는 사람과도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싶은 자

모임의 주도권을 쥐고 싶지만 귀찮은 자

그냥 같이 가면 더 좋겠다고 생각하는 자

연락하기 애매해서, 타이밍이 안 맞아서,
아니면 그냥 번거로워서.
이유는 다 달라도, 결국 혼자 간 적 있잖아요.

쉬는시간은 그 귀찮음을 줄여줍니다.
친구든, 동료든, 처음 보는 사람이든.
판을 열면, 누군가 옵니다.

모임을 여는 모든 사람에게

어떤 모임이든,
여는 사람이
호스트입니다.

친구들 저녁 약속도, 직장 동료 점심도,
처음 만나는 사람과의 번개도.
복잡한 단계 없이, 장소 하나로 모임이 시작됩니다.

서로를 더 잘 대하려고,
관계의 성향을 먼저 보게 했습니다.

상대를 대할 때 어떤 특징이 어려움을 만드는지
스스로 인지하고 고쳐나갈 수 있게 했습니다.
만나기 전 프로필에서 서로의 거리와 선을 미리 가늠하고,
해석 없이 결과 단어만으로도 바로 분위기를 유추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관계 성향 카드 BG 관계 성향 카드 DS 관계 성향 카드 BM 관계 성향 카드 JM
쉬는시간 앱 인터랙션

채팅 없이도,
도착 전 소식을
남기는 방법

약속 장소로 이동 중인지,
언제쯤 도착할 것 같은지.
당일에만 필요한 소식을 가볍게 주고받을 수 있습니다.

어디서 만날지 정하면,
나머지는
쉬는시간이 합니다.

친구 모임도, 번개도, 소규모 만남에
딱 맞는 사이즈입니다.

한 번 열 때 최대 4명까지 모집합니다.

복잡한 채팅 없이 현장 QR 하나로
방문을 확인합니다.

현장 QR로 약속을 인증합니다.

오늘 생각난 걸 오늘 바로.
즉흥적으로 움직이기 딱 좋습니다.

약속은 당일과 명일에만 잡을 수 있습니다.

쉬는시간

쉬는시간처럼 읽히지만,
사실은 빛나는 시간을 뜻합니다.

shineunsigan은 shine(빛나다)과 '시간'이 합쳐진 이름입니다.
겉으로는 쉬는시간처럼 들리지만, 안에 담긴 뜻은 조금 다릅니다.
준비하지 않아도, 공지하지 않아도, 지금 이 순간 뭔가를 열어보는 사람의 시간.
그런 순간이 이미 빛나는 시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빛을 향한
첫 동행.

베타 서비스 App 다운로드
당신의 세계관을
외부로 천천히 풀어보는 일.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알아봐 줄 사람을 만나는 일.
혼자만 간직하던 취향을
더 자연스럽게 건네는 경험.